막연한 아이디어로 바로 코딩에 들어가면
3일 안에 막힌다 — 무엇을 만들지 모르니까.
기획은 "끝나는 지점"을 미리 정하는 일이다.
끝이 정해진 프로젝트만 끝낼 수 있다.
이 순서대로 따라가면 막힘이 줄어든다.
이 한 줄을 못 쓰면 아직 기획이 아니다.
금지: "AI를 활용한 무언가" "사람들에게 도움 되는 서비스" — 너무 막연함
모든 기능을 다 만들려고 하면 영영 출시 못 한다.
나머지는 v2, v3로 — 첫 릴리즈는 작게.
디자인이 아니다. 박스로 화면 흐름을 잡는 일.
도구: 종이 + 펜이 가장 빠르다. 익숙해지면 Figma로.
이 조합으로 시작하면 막힘이 가장 적다.
입문자에게 가장 친절하고, 실무에서도 통용되는 조합이다.
막연한 아이디어를 Claude에게 던지면 기능 분해를 도와준다.
처음부터 모든 도시를 욕심내면 출발조차 못 한다.
이 6가지에 모두 답할 수 있다면 코딩 시작 준비 완료.
기획이 끝났으니, 이제 진짜 만들 차례다.
Vite로 셋업 → Firestore 연결 → Authentication 추가 → AI와 함께 코딩 → Vercel 배포.
작동하는 URL 하나가 강의 100시간보다 강하다.
💡 기억할 것: 처음부터 모든 도시를 욕심내지 말 것 — 작게 시작해서 출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