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새로운 AI가 쏟아진다. 분류가 없으면 "이건 뭐고 저건 뭐지?"의 혼돈에 빠진다.
지도가 있으면 "내 일에 어떤 AI가 적합한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AI는 크게 네 가지 영역에서 활약한다.
가장 친숙한 영역. 우리가 매일 쓰는 그 친구들이다.
대화, 글쓰기, 번역, 요약, 분석 — 텍스트로 가능한 거의 모든 일을 다룬다.
각 영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도구들.
범용은 아니지만, 한 영역에서는 사람을 능가하는 AI들.
특징: 좁고 깊다 — 다른 일은 못하지만 그 일은 매우 잘한다.
텍스트·이미지·음성을 동시에 입력하고 출력할 수 있는 AI.
대표 모델: GPT-4o, Claude, Gemini — 모두 멀티모달이다.
거대한 데이터로 사전 학습된 범용 모델. 다양한 작업에 응용할 수 있는 토대.
인간 수준으로 모든 분야를 학습·수행할 수 있는 AI.
한 종류의 요리 → 다양한 요리 → 알아서 해주는 셰프.
일에 맞는 도구를 골라 쓰는 감각이 가장 중요하다.
AI 지도를 그렸으니, 이제 잘 쓰는 법이다.
같은 AI라도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답이 완전히 달라진다.
프롬프트 한 줄이 결과를 결정한다.
💡 기억할 것: 도구는 많다 — 일에 맞춰 고르는 감각이 진짜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