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다.
70년의 시도와 실패가 차곡차곡 쌓여 만든 결과다.
역사를 알면 현재 AI의 한계가 보이고,
앞으로 무엇이 가능할지도 보인다.
핵심: 각 시대마다 "이건 안 돼"라는 벽이 있었고, 그것을 깬 발명이 다음 시대를 열었다
1950년, 수학자 앨런 튜링이 물었다 —
"기계가 인간처럼 대화할 수 있는가?"
"사람이 모든 규칙을 직접 가르치자"는 접근.
의료 진단·법률 자문 등 전문가 지식을 IF-THEN 규칙으로 코딩.
발상의 전환 — "규칙은 데이터에서 찾아내자".
사람이 가르치는 대신, 컴퓨터가 데이터를 보며 스스로 규칙 발견.
신경망이 특징까지 자동으로 학습한다.
GPU와 빅데이터가 만나 폭발적 성장.
구글 논문 "Attention is All You Need" —
문장을 단어 하나씩이 아닌 전체를 동시에 처리하는 구조.
Transformer를 엄청난 규모로 키운 결과 —
거대 언어 모델(LLM)이 인간과 자연스럽게 대화.
탈것의 진화로 AI 역사를 비유하면 직관적이다.
각 시대의 벽을 깬 핵심 아이디어를 짝지어 보자.
역사를 봤으니 이제 "학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들여다볼 차례.
지도·비지도·강화학습은 어떻게 다르고, 과적합은 왜 위험할까?
💡 기억할 것: 매 시대의 벽이 다음 시대의 발명을 낳았다. AI는 점진적 진화의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