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 번 마주치는 단어 "AI".
유튜브 추천, 스팸 필터, 챗GPT, 자율주행 — 이미 우리 일상은 AI 위에서 움직인다.
AI를 막연한 마법으로 두면 활용도 통제도 못한다.
정의·범위·한계를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
인간의 지능적 행동(추론·학습·인식)을
기계가 흉내 내도록 만드는 기술.
가장 큰 그림은 AI, 그 안에 ML, 그 안에 DL이 있다.
같은 이름인 듯 보이지만, 접근 방식이 한 단계씩 다르다.
"AI"라는 같은 단어 뒤에 두 개의 완전히 다른 야망이 있다.
특별한 일이 아니다 — 오늘 아침에도 우리는 AI를 여러 번 만났다.
가장 흔한 오해 — AI를 신비로운 존재로 보는 것.
AI를 가장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한 가지 비유.
AI의 한계를 알면, 질문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다.
오늘날의 AI는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다.
1950년대 튜링 테스트부터 2020년대 LLM까지 —
70년의 도전과 돌파구를 다음 세션에서 따라간다.
💡 기억할 것: AI ⊃ ML ⊃ DL. 그리고 AI는 마법이 아니라 데이터의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