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사이트 하나를 띄우려면 서버 임대 → OS 설치 → Nginx 설정 → SSL 발급 → 배포 스크립트…
하루 종일 걸리던 일이 일상이었다.
지금은 "GitHub 저장소 연결" 버튼 한 번이면 끝.
모든 자질구레한 인프라를 Vercel·Netlify가 대신 처리해준다.
둘 다 비슷한 철학 — 차이점도 알아두면 선택이 쉽다.
💡 Next.js를 쓴다면 Vercel, 그 외엔 둘 다 좋다. 입문자는 어느 것을 골라도 무방.
코드 한 줄 고치고 push 했을 뿐인데 — 1~2분 후 전 세계에 반영된다.
핵심: 사람이 개입할 일이 없다.
Git이 곧 배포의 트리거 — 이걸 CI/CD라고 부른다.
최초 설정만 마치면 이후로는 push만으로 모든 것이 자동화된다.
your-project.vercel.app 같은 URL이 발급된다API 키나 Firebase 설정값을 코드에 그대로 박으면 안 된다 — GitHub에 올리는 순간 모두에게 공개된다.
process.env.API_KEY로 참조PR(Pull Request)을 만드는 순간, 자동으로 임시 URL이 생성된다.
my-app.vercel.app 대신 mysite.com을 쓰는 방법.
mysite.com 입력Vercel·Netlify가 push 한 번으로 처리해주는 일들.
원고만 보내면 — 인쇄·제본·배송까지 출판사가 다 해준다. 글쓴이는 글에만 집중.
배포 흐름을 알면 막히는 지점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
이제 도구 사용법은 충분히 익혔다 — 코드 작성, 배포, 운영까지.
다음은 AI가 무엇이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원리부터 살펴본다.
💡 기억할 것: Vercel = 출판사. 원고(코드)만 보내면 인쇄·제본·배송이 다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