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를 사람이 매번 하면 실수가 생긴다.
"나는 로컬에선 잘 됐는데"라는 말은 보통 테스트를 건너뛴 흔적이다.
CI/CD는 코드를 push하면 자동으로
테스트 → 빌드 → 배포까지 실행한다. 사람은 코드 리뷰에만 집중.
이름이 비슷하지만 역할이 다르다.
CI는 단순히 테스트 실행이 아니다. 여러 개발자가 동시에 작업할 때 코드 충돌을 막아주는 안전망이다.
코드가 push되고 나서 일어나는 일.
CI를 통과한 코드는 사람 손 없이 자동으로 실제 서비스에 배포된다. 안전을 위해 스테이징 단계를 거친다.
핵심: CD는 "코드가 검증되면 자동으로 사용자에게 전달된다"는 신뢰의 파이프라인이다.
어디서 실행되는지와 무엇과 통합되는지가 선택 기준.
예: .github/workflows/deploy.yml 파일 하나로 GitHub Actions 파이프라인 완성.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 속에 CI/CD가 녹아 있다.
💡 CI/CD가 없다면 개발자가 매 배포마다 수동으로 빌드·테스트·업로드를 반복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원자재가 들어오면 완성품이 나올 때까지 사람 손을 탈 필요가 없다.
CI/CD 개념을 이해하면 Claude나 ChatGPT를 훨씬 잘 활용할 수 있다.
💪 CI/CD는 "사람이 실수를 줄이는 파이프라인"입니다. 완벽함이 아니라 빠른 피드백이 목표예요!
배포가 끝나면 서비스는 살아 있다. 새벽에 장애가 나도 알아야 한다.
CPU · 응답 시간 · 에러율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방법 — 모니터링의 세계로.
💡 기억할 것: 테스트 없이 배포하는 건 눈 감고 운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