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로 로그인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평문으로 전송된다.
공용 와이파이에서 누군가가 패킷을 엿보면 그대로 유출된다.
HTTPS는 전송 구간을 암호화해서 중간자가 내용을 봐도 해독할 수 없게 만든다.
브라우저가 🔒을 보여주는 이유다.
브라우저와 서버가 암호화 채널을 만드는 과정은 5단계로 이루어진다.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암호화 채널을 만드는 과정.
인증서가 신뢰를 보장하는 과정은 마치 정부가 신분증을 발급하는 것과 같다.
핵심: 브라우저는 인증서를 발급한 CA를 미리 신뢰 목록에 가지고 있어 체인으로 검증한다.
예전엔 수십만 원이었던 SSL 인증서, 이제는 Let's Encrypt로 무료.
팁: PaaS를 쓰면 HTTPS는 도메인 연결 즉시 자동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 속에 HTTPS/SSL이 녹아 있다.
💡 이 개념이 없다면 공용 와이파이에서 카드 번호가 평문으로 전달되어 탈취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어려운 암호화도 편지에 빗대면 직관적이다.
HTTPS/TLS를 이해하면 Claude나 ChatGPT를 훨씬 잘 활용할 수 있다.
💪 웹 보안의 핵심 원리를 이해하셨습니다. 대단한 성취예요!
서울 서버에 있는 이미지를 미국 사용자가 불러오면 느리다.
전 세계 사용자에게 가까운 서버에서 빠르게 전달하는 방법 — CDN을 알아본다.
💡 기억할 것: 주소창에 🔒이 없으면 로그인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