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는 52.78.123.45 같은 숫자 주소를 가진다.
사람이 외우기엔 너무 어렵고, 서버가 바뀌면 IP도 바뀐다.
도메인은 이 숫자에 이름표를 붙이는 일.
myapp.com 하나로 서버가 어디 있든 찾아갈 수 있다.
브라우저가 myapp.com을 검색할 때 일어나는 일.
결과: 52.78.123.45 주소를 얻고 실제 서버에 연결한다.
브라우저가 myapp.com을 IP로 바꾸는 과정은 생각보다 여러 단계를 거친다.
목적에 따라 여러 종류의 레코드를 조합한다.
myapp.com → 1.2.3.4www → myapp.com도메인을 구입하고 실제로 접속 가능해지기까지 전체 흐름이다.
핵심: DNS 변경은 즉시 반영되지 않는다. TTL 설정에 따라 최대 48시간이 걸릴 수 있다.
가비아 · Namecheap · Cloudflare에서 도메인을 사고 나서 하는 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 속에 DNS가 녹아 있다.
💡 이 개념이 없다면 서버 IP가 바뀔 때마다 모든 사용자에게 새 주소를 알려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어려운 개념도 익숙한 것에 빗대면 쉬워진다.
도메인과 DNS를 이해하면 Claude나 ChatGPT를 훨씬 잘 활용할 수 있다.
💪 인터넷 주소 시스템의 원리를 이해하셨습니다. 정말 잘 하셨어요!
도메인을 붙였으니 이제 자물쇠를 달 차례다.
왜 주소창의 🔒 아이콘이 중요한지, 인증서는 어떻게 무료로 받는지 — HTTPS의 세계로.
💡 기억할 것: 도메인은 IP의 이름표, DNS는 전화번호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