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서비스를 만들려면 서버를 직접 구매해서 데이터센터에 두어야 했다.
수백만 원의 초기 비용, 공간, 냉방, 전기, 유지보수 — 모두 내 몫이었다.
클라우드는 이 모든 걸 빌려 쓰는 방식으로 바꿨다.
몇 분 안에 서버를 띄우고,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낸다.
관리 책임이 나 → 제공자로 점점 넘어간다.
피자에 빗대어 이해하면 관리 책임이 어디까지인지 명확해진다.
각자 강점이 다르고, 목적에 따라 선택한다.
공통점: 리전(Region)과 가용영역(AZ)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 빠르게 배포.
트래픽이 급증할 때 클라우드가 자동으로 서버를 늘려 대응하는 과정이다.
핵심: 트래픽에 따라 서버가 자동으로 늘고 줄어 비용과 성능을 동시에 최적화한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 속에 클라우드가 녹아 있다.
💡 이 개념이 없다면 신규 서비스를 시작하려면 수백만 원의 서버 비용이 먼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관리 책임이 얼마나 나한테 있는지로 구분된다.
클라우드를 이해하면 Claude나 ChatGPT를 훨씬 잘 활용할 수 있다.
💪 클라우드 세계의 문을 여셨습니다. 앞으로 배포가 훨씬 자신감 있어질 거예요!
서버를 띄웠다면 이제 이름을 붙일 차례다.
IP 주소 대신 myapp.com 으로 접근하게 만드는 방법 — DNS의 세계로.
💡 기억할 것: 관리 책임이 줄어들수록 비용은 올라가고, 자유도는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