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웹 앱은 수백~수천 개의 파일로 이루어진다. 각 파일마다 HTTP 요청이 발생하면 너무 느리다.
Vite가 기존 Webpack보다 개발 서버 시작이 10~100배 빠른 이유가 있다.
개발 중 HMR(핫 모듈 교체), 배포 시 Rollup으로 최적화.
# Vite 프로젝트 생성
npm create vite@latest my-app -- --template react
# 개발 서버 시작 (HMR 포함)
npm run dev
# 배포용 빌드 생성
npm run build
npm run build를 실행하면 Vite(Rollup) 내부에서 이런 일들이 순서대로 벌어진다.
핵심: 결과물 dist/ 폴더의 JS·CSS 파일을 서버에 올리면 배포 완료. 소스 코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Hot Module Replacement: 페이지를 새로고침 없이 변경된 모듈만 교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 속에 이 개념이 녹아 있다.
💡 이 개념이 없다면 개발자가 파일을 직접 합치고 압축하는 수작업을 매번 반복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여행 전 옷·책·도구를 각각 들고 다니는 대신 캐리어 하나에 담아 이동.
이 개념을 이해하면 Claude나 ChatGPT를 훨씬 잘 활용할 수 있다.
💪 빌드 도구를 이해하면 프로젝트 설정 오류의 절반은 직접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화면에 보이는 프론트엔드가 준비됐다면, 이제 데이터를 다루는 백엔드로 —
서버의 개념과 역할을 Part 6에서 시작한다.
💡 기억할 것: 빌드 도구는 캐리어 — 코드를 배포용으로 효율적으로 포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