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의 모든 데이터 교환은 HTTP로 이루어진다.
API 연동, 로그인, 결제 — 모두 요청/응답의 반복이다.
HTTP를 이해하면 서버 개발과 디버깅의 절반은 해결된다.
CRUD(Create/Read/Update/Delete)와 1:1로 대응된다.
GET과 POST는 단순히 데이터 방향의 차이가 아니다 — 설계 철학이 다르다.
클라이언트는 편지를 보내고, 서버는 답장을 보낸다.
POST /api/login HTTP/1.1
Host: example.com
Content-Type: application/json
Authorization: Bearer abc123
{ "email": "a@b.com", "password": "****" }
지도 앱을 열면 겉보기에 하나의 화면이지만, 내부에서는 수십 번의 HTTP 요청이 발생한다.
핵심: 지도 한 장은 여러 조각(타일)으로 나뉘어 병렬 GET 요청으로 받아온 후 화면에 조합된다 — HTTP의 효율적 설계가 빠른 지도를 만든다.
첫 자리로 결과의 큰 방향을 알 수 있다.
2xx 성공 · 3xx 리다이렉트 · 4xx 클라이언트 오류 · 5xx 서버 오류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 속에 HTTP가 녹아 있다.
💡 이 개념이 없다면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대화할 규칙이 없어 인터넷 자체가 동작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편지를 보내고 답장을 받는 것과 정확히 같은 구조.
HTTP 개념을 이해하면 Claude나 ChatGPT를 훨씬 잘 활용할 수 있다.
💪 요청과 응답 구조를 이해했다면, API 연동과 서버 개발의 첫 걸음을 뗀 겁니다!
모바일부터 데스크탑까지 — 화면 크기에 맞게 유연한 웹을 만든다.
미디어 쿼리, 브레이크포인트, Tailwind의 개념을 배운다.
💡 기억할 것: 웹의 모든 대화는 요청과 응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