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하루 종일 머무는 곳은 코드 에디터다.
어떤 도구를 쓰느냐에 따라 생산성이 10배 이상 차이 난다.
2024년 이후, 에디터는 더 이상 단순한 글쓰기 도구가 아닌 AI와 함께 코딩하는 작업 환경으로 진화했다.
둘 다 코드를 쓰는 도구지만, 제공하는 기능의 범위가 다르다.
💡 VS Code는 가벼운 에디터지만 익스텐션으로 IDE급 기능을 갖춰 사실상 표준이 되었다.
Microsoft가 만든 무료 에디터. 전 세계 개발자의 약 70%가 사용하는 사실상의 표준이다.
이 단축키들만 익히면 마우스 사용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VS Code를 그대로 쓰면서, Claude·GPT를 깊숙이 통합한 도구.
💡 VS Code 사용자라면 학습 곡선 거의 없음 — 단축키와 익스텐션이 그대로 호환된다.
Anthropic이 만든 터미널 기반 AI 에이전트. 작업 전체를 통째로 위임할 수 있다.
2021년 등장한 AI 코드 어시스턴트의 원조. 타이핑 중 다음 줄을 회색으로 미리 보여준다.
각 도구의 강점이 다르다 — 작업 성격에 맞춰 골라 쓴다.
💡 셋을 동시에 써도 좋다 — 실제 많은 개발자가 그렇게 한다.
코드 에디터는 시간이 지나면서 함께 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었다.
비개발자도 AI 도구로 충분히 코드를 만들고 수정할 수 있다.
에디터로 코드를 작성했다면, 이제는 변경 내역을 저장하고 되돌리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실수로 지운 코드를 복구하고, 동료와 협업할 수 있게 해주는 Git의 기초를 배운다.
💡 기억할 것: 에디터는 더 이상 글쓰기 도구가 아니다 — AI와 함께 일하는 작업 환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