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운전에 엔진 구조를 알 필요 없다.
핸들, 페달, 기어 — 필요한 인터페이스만 있으면 된다.
프로그래밍도 똑같다. 한 번 잘 만들어두면 이름만 부르면 끝. 이것이 함수다.
같은 일을 세 번 할 때 — 차이가 극명해진다.
추상화가 없다면 프로그래머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을 예로 보자.
매개변수를 넣으면, 블랙박스 안에서 처리되어 반환값이 나온다.
함수 하나가 어떻게 대규모 라이브러리로 성장하는지 따라가 보자.
핵심: React·TensorFlow·카카오 로그인 API — 모두 함수와 추상화로 만들어진 모듈. import 한 줄로 수년의 노력을 얹는다.
함수 여러 개를 모아놓은 파일. 남이 만든 모듈을 import만 하면 즉시 사용 가능.
import math_utils — 한 줄이면 끝.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 속에 이 개념이 녹아 있다.
💡 이 개념이 없다면 앱 하나 만들기 위해 OS부터 다시 개발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어려운 개념도 익숙한 것에 빗대면 쉬워진다.
이 개념을 이해하면 Claude나 ChatGPT를 훨씬 잘 활용할 수 있다.
💪 추상화와 함수를 이해했다면, 이제 남이 만든 라이브러리를 두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코드를 실제로 실행시키는 배경 시스템 — 운영체제(OS).
Windows, macOS, Linux는 무엇이 다르고, 왜 필요한가?
💡 기억할 것: 같은 코드를 두 번 쓰지 말자. 바로 함수로 만들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