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복잡한 앱도 결국 위에서 아래로 실행되며,
중간중간 "만약 ~라면" 분기하고 "같은 일 100번" 반복한다.
이 세 가지만 익히면 어떤 언어든 금방 읽을 수 있다.
데이터를 담아두고, 나중에 이름으로 꺼내 쓴다. 값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자료형: 숫자(int), 문자열(str), 참/거짓(bool), 목록(list) 등 상자의 종류도 다양하다.
실제 앱을 만들 때 세 개념이 어떻게 함께 쓰이는지 로그인 처리를 예시로 보자.
흐름을 갈라치거나, 같은 동작을 반복시키는 두 무기.
결제 처리 코드를 3곳에서 쓸 때 함수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핵심: process_payment() 함수 하나로 만들면 수정은 한 곳만, 테스트도 한 번만 하면 된다.
코드가 예상대로 안 움직일 때, 원인은 보통 이 셋 중 하나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 속에 이 개념이 녹아 있다.
💡 이 개념이 없다면 어떤 앱도 만들 수 없다 — 이게 프로그래밍의 핵심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어려운 개념도 익숙한 것에 빗대면 쉬워진다.
이 개념을 이해하면 Claude나 ChatGPT를 훨씬 잘 활용할 수 있다.
💪 변수·조건·반복을 이해했다면 어떤 언어든 코드를 읽기 시작할 수 있어요!
반복되는 코드를 묶어 재사용하는 방법.
함수를 만들면 복잡한 내부를 숨기고 이름 하나로 불러 쓸 수 있다.
💡 기억할 것: 어떤 복잡한 프로그램도 결국 변수 · 조건 · 반복의 조합이다.